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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 9가지 사고력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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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 9가지 사고력이 결정한다

동아일보입력 2020-01-14 03:00수정 2020-01-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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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2월 AI 국가전략을 발표하면서 AI 산업을 국가 최상위 과제로 공식 선언했다. 지금도 사람이 하던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향후 소프트웨어, 의료 등에서 AI가 인간의 능력을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서 살아남으려면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등 AI로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를 정확히 풀고 오류를 줄이는 기술적인 해결 능력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통합적 사고와 창의적 해결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AI로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은 어떻게하면 기를 수 있을까? 김선진 재능교육 사고력팀장은 “창의적, 논리적 사고는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유아시기부터 지속적으로 다각적인 형태의 사고력 교육 경험과 자료를 접해야 키울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융합적 문제 해결력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9가지 영역을 골고루 학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능교육 ‘생각하는피자’는 바로 이 사고력의 9가지 영역인 ▲탐구 지능 ▲언어 지능 ▲수 지능 ▲공간 지능 ▲기억 ▲분석 ▲논리형식 ▲창의적 사고 ▲문제해결을 통합적으로 학습해 좌뇌와 우뇌의 균형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특히 문제해결 영역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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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영역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 및 선택 상황을 다룬 동화를 제시한 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많이 떠올리게끔 이끄는 방식으로 학습 효과를 이끌어낸다. 이후 각각의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도 제시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치면 논리적, 창의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도덕적 지혜도 기를 수 있다.


#에듀플러스#교육#재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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