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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프론트, 키즈 파크 ‘헬로! 마이 디노’ 상설 1호점 경주 블루원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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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프론트, 키즈 파크 ‘헬로! 마이 디노’ 상설 1호점 경주 블루원에 개장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1-13 11:30수정 2019-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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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마이 디노’는 디지로그 기술을 적용한 공룡 테마의 신개념 디지털 키즈파크를 지향한다.

뉴 미디어 기업 미디어프론트는 영남의 대표적인 리조트 블루원(경북 경주 소재)과 손잡고 오는 15일 블루원 내 신규 복합문화공간 룩스타워에 디지털 키즈 파크 ‘헬로! 마이 디노’ 상설매장을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디어프론트에 따르면 21년간 디지털 체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쌓아 온 자사의 첫 상설매장인 ‘헬로! 마이 디노’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테마로 한 신 개념 키즈 파크 브랜드로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요소를 융합해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놀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면적 660㎡ 규모이며 디노 라이브 가든(Dino Live Garden), 디노 시네마(Dino Cinema), 디노 크리에이터(Dino Creator), 디노 아쿠아리움(Dino Aquarium), 디노 운동장(Dino Play Ground) 등 5개 구역에서 열 가지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콘텐츠 제작,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캐릭터 개발, 공간 연출까지 심미성 높은 공간과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을 만들어냈으며, 특히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콘텐츠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자신만의 세계와 놀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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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고객이 입장에서 퇴장까지 ‘헬로! 마이 디노’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도록 공간과 콘텐츠의 스토리텔링 그리고 완성도 있는 공간 연출을 실현해 시장의 여타 키즈카페와 차별화된 예술적 감성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프론트의 프로젝트 총괄 김일환 부사장은 “회사를 대표하는 자체 브랜드 ‘헬로! 마이 디노’의 첫 상설 키즈 파크인 만큼 그동안의 R&D, 제작 노하우, 운영 노하우 등 모든 것을 집약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며, “AR 트릭아이뮤지엄, HEADROCK VR, 시네마 360 등 4차산업을 활용한 테마파크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으로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가며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키즈 파크의 운영 주체인 블루원 윤재연 대표이사는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가족형 리조트, 블루원의 핵심고객인 ‘키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세대 콘텐츠가 필요했다”고 ‘헬로! 마이 디노’와 협업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 “고객의 편안함과 행복을 연결하게 될 룩스타워에 걸맞은 키즈 콘텐츠를 갖추게 되어 기쁘다.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양 측은 각각 제작과 운영에 강점을 가진 기업 간의 협력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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