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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美횡단하던 20대 한국 청년, 트럭에 치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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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美횡단하던 20대 한국 청년, 트럭에 치여 사망

함나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1-06 14:00수정 2019-11-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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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전거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던 27살 한국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워싱턴포스트는 6일(현지시간) J씨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배달용 승합차에 치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리치랜드 카운티의 검시관 게리 왓츠는 5일 성명을 통해 “한국 부산 출신 J씨가 4일 오후 1시15분(한국시간 5일 오전 3시15분)경 콜롬비아 동부 378번 고속도로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콜라 타운 자전거 동호회 회장 스캇 누엘켄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J씨가 10월에 뉴욕에 왔고 1월까지 자전거를 타고 로스엔젤레스로 이동할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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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건과 관련해 운전자는 아직 기소되지 않았으며,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함나얀 동아닷컴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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