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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역 개통 수혜 기대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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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역 개통 수혜 기대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동아경제입력 2019-08-28 16:25수정 2019-08-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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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조감도

신규 철도가 예정된 지역 내 분양 단지가 인기다. 향후 교통 확충 시점에 따라 가치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 신규 철도가 개통되면 인근 집값은 오름세를 나타낸다. 일례로, 용인, 성남에 비해 주택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지 못했던 경기도 광주시의 경우 2016년 9월 경강선이 개통됨에 따라 역 인근 아파트에 웃돈이 형성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경강선 경기광주역 역세권 아파트인 ‘e편한세상 광주역’(2016년 10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지난 7월 5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분양가(3억 4700만 원)보다 2억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

이러한 상황 속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는 광주광역시에서도 신설역 인근에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바로 9월 분양되는 포스코건설의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다. 이 단지는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는 광주지하철 2호선의 수혜를 볼 전망이다.


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2호선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통될 계획이다. 가장 먼저 개통되는 1단계 구간은 광주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광주역까지 연결돼 역세권 중심의 주거단지 개발과 상권 활성화 등 지역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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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월드컵경기장(2023년 개통계획)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욱이 기존 교통망도 잘 발달되어 있다. 지하철 1호선 쌍촌역이 인근에 위치해 이를 통해 광주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제2순환도로도와 종합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수월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이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대해볼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화정남초가 있고 전남중, 운리중, 서석고, 광덕고 등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중, 고교가 인접해 있어 명문학군을 자랑한다. 인근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이외에도 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풍암호수공원, 중앙공원(계획)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탁월한 입지외에도 상품성도 뛰어나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들이 휴식과 여가,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메인 보행로에 왕벚나무 터널을 조성한 테마 가로수길이 계획돼 주변과 연계된 테마 숲 3곳이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어린 자녀의 즐거움을 증대시켜 줄 수 있는 어린이물놀이장과, 바닥분수, 캠핑가든 등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실내골프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 탁구장 등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건식 사우나, 독서실, 음악연습실, 도서관, 멀티룸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입주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보인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44-13번지에 위치하며(화정역 3번 출구 인근)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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