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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간판 정현, 밴 오픈 챌린저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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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간판 정현, 밴 오픈 챌린저 16강 진출

동아일보입력 2019-08-16 03:00수정 2019-08-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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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스타 정현(23·한국체대·135위)이 1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오들럼 브라운 밴 오픈 챌린저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바섹 포스피실(29·캐나다·203위)을 2-1(1-6, 7-6<10-8>, 6-3)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9일 일본 욧카이치 챌린저 도중 허벅지 근육 이상으로 8강에서 기권했던 정현은 이날 건재한 모습으로 2시간 13분의 접전 끝에 역전승을 따냈다. 허리 부상으로 6개월간 대회에 나서지 못했던 정현은 7월 청두 챌린저 대회를 통해 복귀한 뒤 9전 8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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