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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오픈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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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오픈 열전 돌입

앤트림=AP 뉴시스입력 2019-07-19 03:00수정 2019-07-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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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골퍼]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오픈 열전 돌입 올해 남자 프로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48회 브리티시오픈(총상금 1075만 달러·약 127억 원)이 18일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68년 만에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코스인 로열 포트러시GC(파71·7344야드)는 다른 브리티시오픈 코스보다 벙커 수(60개)가 상대적으로 적어 출전 선수들은 종종 드라이버를 잡고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조던 스피스(미국)가 5번홀(파4)에서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앤트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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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남자 프로골프#조던 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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