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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사역 초역세권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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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사역 초역세권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공급

정상연 기자 입력 2019-07-05 03:00수정 2019-07-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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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다사역

현대건설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 중이다. 다사읍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등 총 7개동 규모로 아파트 674채, 오피스텔 62실 등 736채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총 2개 타입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84A 타입은 584채, 84B 타입은 90채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T 62실이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m²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가구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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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다사읍 매곡리 637-6 일원에 들어서며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 입지다. 대구지하철 2호선은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지하철이다. 총 연장은 29km로 문양역과 영남대역 사이를 오간다.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을 통해 각각 대구지하철 1호선과 3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다사읍 일대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으로 대실역 주변은 대형상업시설은 물론 편의시설이 형성된 상태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학원시설도 죽곡 생활권 내에 다수 형성돼 있다. 또 심인중·고교가 다사읍으로 이전 예정이며 달성군 지역에서 중고교 6년을 거주하고 지역 내 학교를 다닐 경우 대학 진학 시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다.

현재도 대구지하철 2호선을 통해 대구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더욱 빨리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사읍 일대에 2020년 2개의 광역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먼저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가 내년 개통된다. 대구 시가지 외곽을 완전 일주하는 도로로 총 연장은 32.4km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다사읍에서 혼잡한 도심을 거치지 않고 대구 전역과 인근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다사나들목이 예정돼 있다. 또 다른 도로는 다사∼왜관 광역도로다. 다사읍과 경북 칠곡군 왜관을 연결하는 도로로 길이는 9.5km. 대구 서북부에 위치한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5차), 경북 구미산업단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 100%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다. 또 가구별 현관 에어샤워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 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본보기집은 달서구 이곡동 성서이마트 인근에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분양현장#부동산#힐스테이트 다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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