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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본 책 ‘82년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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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본 책 ‘82년생 김지영’

뉴시스입력 2018-12-20 12:12수정 2018-12-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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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는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정보나루’를 통해 올해 1~11월 840여 공공도서관 대출 데이터 약 8160억건을 분석한 결과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2·3위를 차지했다.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 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 ’살인자의 기억법‘, 정유정의 ’7년의 밤‘, 기시마 이치로·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가 뒤를 이었다.

여성은 ’82년생 김지영‘, 남성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가장 많이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부산·경기·경남·대구·대전 등 5곳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82년생 김지영‘이 1위에 올랐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경기·대구·대전에서 1위, 서울·울산·전남 등지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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