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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HOT5] 이영애, KBS2 드라마 ‘이몽’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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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HOT5] 이영애, KBS2 드라마 ‘이몽’ 캐스팅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7-10-10 06:57수정 2017-10-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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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동아닷컴DB

연기자 이영애가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9일 KBS에 따르면 이영애는 내년 방송예정인 KBS 2TV 드라마 ‘이몽’에 출연한다.


전작 ‘사임당 빛의 일기’를 통해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지만, 낮은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심기일전해 선택한 드라마는 일제강점기 경성과 중국을 배경으로 펼치는 블록버스터 첩보 멜로물이다.


극중 이영애는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을 연기한다. 연출은 ‘태양사신기’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의 윤상호 PD가 맡고, 대본은 ‘아이리스’의 조규원 작가가 쓴다. 현재 대본 작업 중이고, 내년 초 촬영을 시작한다. 방송일은 미정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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