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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52kg”…이태임, 되찾은 건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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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52kg”…이태임, 되찾은 건강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8-24 10:26수정 2017-08-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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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인스타그램

극심한 다이어트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배우 이태임이 "전보다 살이 붙었다"고 밝혔다.

24일 스타뉴스는 이태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태임은 "(4월 방송) '비디오스타' 출연할 때는 46kg였는데 오늘 아침에 몸무게 쟀더니 52.7kg더라"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실 제 다이어트가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당시 밥 세 숟가락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 것은 맞지만 보충제 같은 것을 챙겨 먹으면서 건강하게 감량했다"라며 "그런데 그게 자극적인 내용으로 화제가 되니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잘 먹고 건강하게 증량했으니 이대로 잘 유지할 거다.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하고 싶어서 삼시 세끼 건강하게 잘 챙겨 먹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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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월 11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태임은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공백기 동안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며 "나의 다이어트 방식이니 함부로 따라 하면 안 된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살 좀 있을 때가 더 예쁘고 매력적이더라"(ccc3****), "더 찌워도 될 듯"(tjal****), "지금도 예쁘시니 다이어트 그만하셔도 될 듯"(jeeh****), "살 찌니 예전 모습 나와 예쁘다"(in12****)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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