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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강남 옆 그린벨트 해제 1순위… 판교밸리 배후지역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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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강남 옆 그린벨트 해제 1순위… 판교밸리 배후지역으로 제격

동아일보입력 2017-03-03 03:00수정 2017-03-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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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금토동 일대 땅
‘판교창조경제밸리’가 2015년에 기공식을 개최한 후 현재 이미 1단계 도로 공사 부지가 진행 중이다. LH는 이 공사를 연내 마무리 짓고 지난해 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된 2단계 금토동 개발제한구역(GB) 해제 부지도 토지 보상에 착수해 2019년까지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는 지역은 금토동 일원 19만7000여 m²이다. 이미 그 주변으로는 매물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땅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인근 500m 거리의 그린벨트 밭 약 3000평을 지주의 개인 사정으로 주변시세의 절반 가격인 3.3m²당 140만∼150만 원에 매각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최소 면적은 330m² 이상이면 가능하고 매각지 바로 앞에 12m 계획도로도 잡혀 있다. 현재 착공 중인 창조경제밸리 주변 그린벨트 전답의 시세가 3.3m²당 300만∼400만 원인 것을 감안하면, 서울 강남과 바로 붙어있는 그린벨트 해제 1순위가 될 수 있는 토지를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판교밸리의 주변 배후지역으로 개발할 가능성도 많아 투자를 원하는 사람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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