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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부적도 소용없는 ‘만재도 3대장’, 생선 후드티라도…? 산체 이벤트 당첨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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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부적도 소용없는 ‘만재도 3대장’, 생선 후드티라도…? 산체 이벤트 당첨 인증샷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31 09:52수정 2015-10-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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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시세끼’ 페이스북

‘삼시세끼’ 차승원 부적도 소용없는 ‘만재도 3대장’, 생선 후드티라도…? 산체 이벤트 당첨 인증샷

삼시세끼 차승원

‘만재도 3대장 생선 후드티’ 이벤트를 진행한 ‘삼시세끼’ 제작진이 산체의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공식 페이스북에는 “산체 본방사수 이벤트 참여 인증. 산체 생선후드티 당첨 ㅊㅋㅊㅋㅊ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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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삼시세끼’에 등장하는 강아지 산체가 ‘삼시세끼’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삼시세끼’ 제작진은 이날 방송 전 “진짜로 잡기는 하늘의 별따기니 만재도 3대장(문어, 참돔, 돌돔)을 생선 후드티로라도 느껴봅시다. 얼쑤 본방사수 이벤트”라며 “잠시 후 본방사수 인증샷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4분께 만재도 3대장 생선 후드티를 드립니다! (문어, 참돔, 돌돔 중 택1)”이라는 글을 올려 이벤트를 진행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이 직접 그린 돌돔과 문어 낚시 성공 기원 부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승원은 이날 ‘삼시세끼’ 방송에서 문어와 돌돔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차승원은 유해진이 문어와 돌돔을 잡으러 간 사이 주방에 앉아 돌돔, 문어 낚시 성공을 기원하며 진지하게 부적을 그렸다.

차승원은 ‘문어를 꼭 잡고 싶어요’, ‘돌돔도 꼭 잡고 싶어요’라는 문구를 적어 그럴싸한 부적을 완성해 웃음을 유발했다.

삼시세끼 차승원. 사진= ‘삼시세끼’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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