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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유키스 동호, 과거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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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유키스 동호, 과거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 영상편지

박예슬 수습기자 입력 2015-10-27 08:15수정 2015-10-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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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 사진=동호 소셜미디어

‘11월 결혼’ 유키스 동호, 과거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 영상편지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동호(21)가 11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동호의 이상형 관련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은다.

동호는 과거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금주의 아이돌’ 유키스 편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동호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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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최종 이상형으로 그룹 미쓰에이(miss A)수지를 언급했다. 이후 그는 수지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라고 전했다. 동호와 수지는 둘다 1994년생으로 동갑이다.

한편 결혼전문업체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겸 배우 동호가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며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동호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부와 교제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고 털어놓으며 “예전부터 빨리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신부를 정말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키스 동호 결혼. 사진=유키스 동호 결혼/동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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