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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경쟁률 2.69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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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경쟁률 2.69대 1로 마감

동아경제입력 2015-10-22 10:19수정 2015-10-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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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입 1순위 마감…계약, 내달 3~5일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조감도. (사진 :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의 모든 타입이 1순위에 청약 마감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전체 988명 모집(특별공급분 97개 제외)에 모두 2658명의 청약자들이 몰려 평균 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7일 분양한 현대산업개발 '다산신도시 아이파크'의 경쟁률이 평균 11대 1이었던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전용면적별로는 82㎡가 794가구 모집에 1674명이 청약해 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는 194가구 모집에 984명이 몰려 5.07대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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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많은 분들이 반도유보라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주신 것 같다”며 “특히 중소형 대단지인데다 별동학습관, 특화설계 등 반도건설의 노하우가 모두 집약돼 프리미엄을 주도하는 다산신도시 대표 아파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3~5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47-8(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문정우 동아닷컴 기자 apt06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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