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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아이유, 신인 때부터 장기하 팬? “홍대서 활동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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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아이유, 신인 때부터 장기하 팬? “홍대서 활동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부러워”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8 15:29수정 2015-10-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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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아이유, 신인 때부터 장기하 팬? “홍대서 활동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부러워”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33)와 아이유(22)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아이유의 신인 시절 발언이 화제다.


아이유는 신인 시절이던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가수로서의 행보와 바람에 대해 언급하며 장기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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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유는 “유명 연예인보다는 자유롭게 활동하는 가수이고 싶다. 홍대에서 활동하는 장기하와 얼굴들이나 요조 언니가 부러운데 제한없이 음악적으로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남자친구도 많이 사귀어 보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는 8일 오후 장기하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아이유에게 확인한 결과 장기하와 2년 전부터 동료 사이로 음악적 교류를 해왔고,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하와 아이유가) 서로의 곁에서 함께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장기하의 소속사도 “장기하에게 확인했더니 2년째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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