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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아이유 열애설, 과거 이상형 발언… ‘딱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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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아이유 열애설, 과거 이상형 발언… ‘딱 어울려’

동아닷컴입력 2015-10-08 12:05수정 2015-10-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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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DB


가수 장기하(33)와 아이유(22)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기하는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기 색깔이 확실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자가 좋다. 나를 막 때려눕힐 것 같은 여자가 마음에 든다”며 “여자 분이 기운을 주면
내가 그 기운을 받아서 느끼는 긴장감이 좋다. 내가 한 번 덤벼보고 혼나는 그런 스타일을 선호한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KBS ‘연예가중계’에서 “잘생긴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잘생기면 현실감이 없고, 내 것이 절대 될 수 없기에 싫다”고 말한 바 있다. 아이유는 “얼굴보다는 매력이 있는 남자가 더 좋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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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열애 중이다”고 8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포 소재의 장기하의 집과 용산에 있는 아이유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장기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이유와의 열애설을 확인한 후 바로 입장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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