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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김용희 감독 “아직 실감이 안 나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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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김용희 감독 “아직 실감이 안 나네.”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5-10-08 05:45수정 2015-10-0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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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용희 감독. 스포츠동아DB

● 아직 실감이 안 나네. (SK 김용희 감독)

15년 만에 경험하는 가을야구지만 더 올라가야 떨릴 것 같다며.

‘내일 보자’라고 카톡했어요. (SK 정의윤)


넥센 박병호와 결전을 앞두고 따로 얘기를 나눴느냐는 물음에.

한 번이라도 나가야죠. (SK 이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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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포스트시즌 출장에 1번타자의 중책을 맡은 데 대해 묻자.

그냥 지금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SK 구단 관계자)

천신만고 끝에 5위로 가을야구를 경험할 수 있게 된 데 대해 결과를 떠나 안도하며.

1998년 이후로 처음 해봐. (넥센 손혁 투수코치)

모처럼 현장으로 돌아온 올 시즌 처음 가을야구를 경험한 것에 대해 선수시절을 떠올리며.

투데이, 디펜스데이! (넥센 김하성)

팀 동료 라이언 피어밴드, 한현희, 김택형과 둘러앉아 빈틈없는 수비를 다짐하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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