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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결혼 후 남편과의 작업? 예전과 남다른 감정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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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결혼 후 남편과의 작업? 예전과 남다른 감정 딱히 없다”

동아닷컴입력 2015-10-05 17:47수정 2015-10-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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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 전후 작업 변화를 언급했다.

지난 3일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1층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탕웨이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하는 첫 작업으로 단편 ‘그녀의 전설’을 하게 됐다. 그런데 예전과 남다른 감정은 딱히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과 똑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감독과 배우로서 일로 만나 그 환경에 들어가면 똑같다”며 “필요한 말들도 직설적으로 하는데 그것도 다를 바가 없다. 나와 감독님이 그렇게 얘기하는 방식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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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탕웨이는 “감독님과 호흡이 정말 잘 맞는 편이다. 뭔가 안 맞아서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아니었다. 완벽하게 모든 것이 똑같을 수는 없지만 그게 굉장히 잘 맞는 부분이 있다”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일할 때 맞는 호흡이 있는데 그게 인연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다. 인연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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