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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나이트 러너 위한 ‘프로텍트 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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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나이트 러너 위한 ‘프로텍트 팩’ 출시

최현길 기자 입력 2015-10-05 13:08수정 2015-10-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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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티브 컨셉으로 묶은 세 종류의 러닝화와 바람막이, 레깅스 등 5종 출시
-트렌디한 카모 프린팅에 재귀반사 기능을 더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높인 패키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어둡고 거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된 러닝화와 의류인 ‘프로텍트 팩(Protect Pack)’을 출시했다.

프로텍트 팩은 이에로(Hierro), 잔테(Zante), 보라카이(Boracay) 세 종류의 러닝화와 바람막이, 레깅스를 리플렉티브 컨셉으로 묶은 패키지 제품이다. 카모 프린팅 갑피에 재귀반사 소재를 더한 운동화와 전면 디지컬 카모 프린트와 로고 및 지퍼부분에 리플렉티브 기능을 부여한 의류로 구성했다.


프로텍트 팩의 러닝화는 뉴발란스의 대표적 중창 기술인 ‘프레시폼(Fresh Foam)’이 적용된 라인이다. 프레시폼은 러닝 시 발에 가해지는 압력과 힘의 방향성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설계된 ‘헥사곤 패턴’이 장점이다. 오목한 부분은 충격을 흡수하고, 볼록한 부분은 힘을 지지하여 백사장을 걷는 듯이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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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러닝 시 추천할 수 있는 프레시폼 이에로는, 어둡고 거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달릴 수 있는 트레일 전용 러닝화이다. 격렬한 움직임과 거친 흔들림에도 이물감 없이 발을 감싸줄 수 있도록 제봉선을 없애 갑피를 마감했다. 또한 거칠게 돌출된 아웃솔의 입자가 접지력을 제공하여 오프로드를 달릴 때에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등 트레일 러닝 시 필요한 필수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프로텍트팩 프레시폼 이에로는 기존의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카모 갑피와 재귀반사 소재를 더해 트렌디함과 안정성까지 모두 갖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됐다.

스피드에 초점을 맞춘 레이싱화를 원한다면 날렵한 디자인에 추진력을 높일 수 있는 경량 러버 아웃솔이 적용된 프레시폼 잔테를, 쿠셔닝과 안정감 있는 러닝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프레시폼 보라카이를 추천한다.

한편, 프로텍트 팩의 3종 러닝화와 함께 착용하며 스타일을 업 시킬 수 있는 프로텍트 팩 바람막이와 레깅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트렌디함을 살린 전면 카모 프린트와 로고, 그리고 지퍼부분에 리플렉티브 기능까지 더해져 야간활동의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뉴발란스가 새롭게 선보인 프로텍트 팩은 가까운 뉴발란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nbkorea.com),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테트 팩 러닝화 가격은 129,000원부터 139,000까지, 레깅스는 89,000원, 바람막이는 17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wBalanceperformanceKR)과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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