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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준중형SUV의 새로운 기준 기아차, ‘The SUV, 스포티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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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준중형SUV의 새로운 기준 기아차, ‘The SUV, 스포티지’ 출시

입력 2015-09-18 15:35수정 2015-09-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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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주행성능·편의성 등 SUV 새 기준 제시할 4세대 모델 5년만에 첫 선
- 동급 최초 휴대폰무선충전시스템, 하이빔어시스트, 어드밴스드에어백 등 신기술 대거 적용
- 강인하고 세련된 미래감각의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된 내장
- 역동적인 주행성능의 R2.0 디젤엔진 탑재, 동급 최고수준 안전성, 편의성 확보
- IQS 1위 기아차 글로벌 최고수준 품질경쟁력 확보 및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 공략
- 고객 선호 내외장 디자인 사양 결합한 스타일업 패키지 모든 트림에서 선택가능

기아자동차(http://www.kia.com)는 15일(화) W호텔(서울 광장동 소재)에서 박한우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SUV, 스포티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포티지는 도심형SUV의 효시로서 1세대부터 꾸준하게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자동차 업계가 벤치마킹 해온, 세계 SUV 역사상 큰 의미가 있는 모델”이라고 밝히며, “’The SUV, 스포티지’를 개발하면서 디자인, 상품성, 품질 등 모든 측면에서 한층 더 높고 차별화된 기준을 가지고 접근했다.”고 말했다.

‘The SUV, 스포티지’는 기아차가 “가장 SUV다운 동시에 최고의 디자인과 성능을 가진 차세대 SUV’를 콘셉트로 프로젝트명 ‘QL’ 개발에 착수, 44개월의 기간 동안 총 3천900억 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혁신적이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에서부터 동급 최고수준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최적화된 공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준중형SUV 시장을 압도하는 동급 최고수준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The SUV, 스포티지’의 가격은 R2.0 디젤 엔진 모델 기준 ▲트렌디 2,346만원 ▲프레스티지 2,518만원 ▲노블레스 2,601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842만원(6단 자동 변속기 기준)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스포티지는 혁신적 디자인과 획기적으로 향상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준중형SUV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준중형 SUV 스포티지, 중형 SUV 쏘렌토, 대형 SUV 모하비로 국내 SUV 시장에서 각 차급별 1위 체제를 더욱 확고히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The SUV, 스포티지’를 출시하면서 디자인 외에도 기본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각종 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The SUV, 스포티지’가 아웃도어 트렌드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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