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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대구금호’ 대구 금호지구에 공공분양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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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대구금호’ 대구 금호지구에 공공분양 첫 선

입력 2015-01-22 09:46수정 2015-01-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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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대구금호’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 민간사업 첫 사례 ... 1월 중순 분양
- 땅은 LH에서 제공 시공은 민간 실시... 공공분양 이지만 고품질 아파트 기대
- 대구 금호지구... 와룡대교 개통 등으로 대구 북구 신 주거중심지로 탈바꿈


을미년 새해 첫 달 대구 북구 금호지구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첫 아파트가 나온다. 바로 'e편한세상 대구금호' 아파트다.

▶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 ... e편한세상 브랜드 내걸고 주택 품질 우수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은 쉽게 말해 땅은 LH가 공급하고 민간건설사는 공사비를 조달해 아파트를 지은 뒤 분양하는 사업이다. 이때 사업자로 선정된 건설사는 자체 브랜드를 달 수 있다. 그리고 민간이 자체자금을 투자해 아파트를 짓다 보니 기존 'e편한세상' 수준의 주택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H 최초로 민간 아파트 브랜드를 달고 공급 할 수 있다 보니 공모(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당시 경쟁이 치열했던 것이 사실. 지난 해 '대구금호지구 C-2블록'과 '인천서창 2지구 10블록' 첫 공모 시 삼호는 물론 롯데건설, 한양 등의 건설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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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금호지구 ... 북구 신 주거중심지로 탈 바꿈 중
e편한세상 대구금호 아파트가 나올 대구 금호지구는 최근 북구에서 신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택지개발지구다. 오는 6월 브라운스톤 금호(B2블록, 959가구)가 입주를 하는가 하면 지난 해 서한이다음(C1블록, 977가구)도 성공적으로 아파트 분양을 마친 곳. 여기에 이미 들어선 기반시설과 함께 학교 등도 개교할 예정이다. 인근 산업단지로 이동하기 쉽도록 와룡대교는 물론 사수로 등의 주요 도로 등은 공사를 마친 상태며 오는 7월 지구 내 첫 초등학교인 사수초(가칭)가 준공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이미 분양한 아파트가 적지 않게 가격이 올랐다는 전언이다. 사수동 W공인 관계자는 "이 지역은 주로 대구 북구 분들이 몰린다" 며 "서한이다음은 올해 3월 전매가 풀리는데 2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같은 동 G공인 관계자도 "칠곡 사람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많다" 며 "당분간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 지정이 없는 만큼 택지개발 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 이라고 말했다.

오는 1월 중으로 모델하우스를 열고 e편한세상 대구금호가 분양된다. 총 602가구며 주택형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100% 구성했다. 여기에 법정면적의 2.4배에 달하는 녹지면적과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설계에 광폭주차장까지 들어선다. 또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될 예정. 여기에 평면도 환기와 일조권에서 가장 우수한 판상형으로 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칠성동2가 294-2번지(홈플러스 대구점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다.

문의 053-311-2277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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