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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신, 과거 발언 보니 “임요환 장손, 대 이어야”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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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신, 과거 발언 보니 “임요환 장손, 대 이어야” 부담감

동아닷컴입력 2015-01-21 18:45수정 2015-01-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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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김가연 임요환’

배우 김가연(43)이 임신한 가운데 2세 계획에 대한 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35)과 함께 2014년 8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침실과 게임방 등으로 꾸며놓은 집을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임요환이 1남 3녀 중 장손인 것으로 알고 있다. 대를 이어야 하지 않냐”면서 김가연에게 2세 계획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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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가연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대답한 뒤 옷장에 숨으면서 부끄러워했다. 임요환도 “부모님이 그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손주를 고대하신다”고 대답했다.

한편,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김가연은 전 남편과 사이에서 딸을 얻은 바 있다.

김가연 임요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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