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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무조건 좌송합니다”…담배 피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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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무조건 좌송합니다”…담배 피운 이유는?

동아닷컴입력 2015-01-20 17:09수정 2015-01-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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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동아일보 DB

‘기내 흡연 김장훈’

가수 김장훈(51)이 기내 흡연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20일 인천지검 형사2부는 19일 기내에서 흡연을 한 김장훈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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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초범이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장훈은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과가 늦었습니다. 아침까지 공연 준비하다가 깨어 보니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네요”며 “죄송합니다. 그동안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수 없다고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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