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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기내 흡연 적발돼 약식기소… “공황장애 때문에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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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기내 흡연 적발돼 약식기소… “공황장애 때문에 피웠다”

동아닷컴입력 2015-01-20 16:34수정 2015-01-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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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가수 김장훈(51)이 비행기 안에서 흡연을 하다가 적발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인천지검 형사2부는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장훈을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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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초범이고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장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장훈, 공황장애 무섭다”, “김장훈, 다음부터는 그러지마세요”, “김장훈, 그냥 승무원 도움을 받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공황장애, 폐쇄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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