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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전지현, 남편에 “오늘 자지마”… 19禁급 애교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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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전지현, 남편에 “오늘 자지마”… 19禁급 애교 한방!

동아닷컴입력 2015-01-01 14:22수정 2015-01-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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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전지현 애교’

배우 전지현이 남편에게 애정 넘치는 애교를 선사했다.

전지현은 지난달 31일 오후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1년 전 이때쯤 방송됐다. 이 자리에 서있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한 전지현은 “어메이징한 파트너 김수현 씨에게 감사한다. 네 덕이야. 정말 고마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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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MC 이휘재의 애교 요청에 “여보~ 오늘 자지마”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대상 전지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편 능력자다”, “전지현 애교, 남편 부럽다”, “대상 전지현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예슬은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을 표현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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