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내년엔 더 사랑하자”… 한예슬, 당당한 사랑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5-01-01 12:22수정 2015-01-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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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2014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한예슬은 “이제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공식 연인인 테디에게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 사랑하자”고 말해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그러자 MC 이휘재는 “테디 씨, 참 그렇네요”라며 “한예슬 씨 바로 들어갔다. 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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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 PD로 활동 중이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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