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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월 결혼, 최근 인터뷰서 “여자친구 내 상황 별로 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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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월 결혼, 최근 인터뷰서 “여자친구 내 상황 별로 신경 안 쓴다”

동아닷컴입력 2014-10-30 19:45수정 2014-10-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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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사진 = 스포츠동아 DB

신정환 12월 결혼

12월 결혼을 앞둔 신정환의 최근 인터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신 정환은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신정환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라며 “내가 결혼을 한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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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가석방됐다. 이후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한편 신정환 측근은 “신정환이 12월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예비신부는 5월 교제사실이 알려졌던 12살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로, 현재 패션계통에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12세 연하라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정환 12월 결혼.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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