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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송승헌-정일우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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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송승헌-정일우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 릴레이

동아일보입력 2014-04-21 16:06수정 2014-04-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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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송승헌-정일우. 동아닷컴DB, MBC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돕기 위해 기부 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을 비롯해 배우 송승헌·온주완·정일우·박재민, 개그맨 김정구, 영국 가수 코니 탤벗 등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돕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18일 침몰한 세월호의 실종자 구조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19일에는 송승헌이 1억 원, 온주완이 1000만 원의 기부금을 한국구세군에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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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소녀가수 코니 탤벗은 같은 날 트위터에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면서 내한공연 수익금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뒤이어 21일 배우 정일우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 원, 박재민이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각각 전달해 힘을 보탰다.

한편, 개그맨 김정구와 배우 박인영은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자원봉사를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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