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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해피뉴이어” 한국말로 또박또박 새해인사…“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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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해피뉴이어” 한국말로 또박또박 새해인사…“사랑스러워”

동아일보입력 2013-12-31 14:19수정 2013-12-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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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사랑 "해피 뉴이어" 새해인사/추사랑 페이스북)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국말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3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한테 새해 인사 받고 싶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새해 인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추성훈이 추사랑에게 "한국 여러분, 해피 뉴이어"를 따라하도록 가르치고, 이에 추사랑이 아빠의 말을 따라 "한국 여러분 해피 뉴이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사랑은 느리지만 또렷한 발음으로 깜찍한 새해 인사를 전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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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해피 뉴이어 인사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해피 뉴이어 인사,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추사랑 해피 뉴이어 인사, 한국말도 잘하네" "추사랑 해피 뉴이어 인사, 엄마 미소 폭발" "추사랑 해피 뉴이어 인사, 깜찍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랑이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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