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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고소인 소 취하로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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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고소인 소 취하로 무혐의 처분

스포츠동아입력 2013-12-31 14:08수정 2013-12-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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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아. 사진|MBC 방송 캡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차승원의 아들이자 프로게이머인 차노아가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차승원 측 관계자는 31일 “최근 고소인 A양과 차노아가 오해를 풀었다. A양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검찰 역시 무혐의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A양은 차노아에게 감금당한 채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8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하지만 고소인이 이를 취하함에 따라 사건은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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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킴에 따라 차승원은 아버지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차승원은 현재 내년 방송될 MBC 드라마 ‘파천황’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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