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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김희철 호칭 화제… “내 남자”, “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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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김희철 호칭 화제… “내 남자”, “내 여자”

동아닷컴입력 2013-12-17 15:51수정 2013-12-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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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손담비 호칭.

가수 손담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일까요. 힌트 내 남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지난 16일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손담비와 그 옆에서 손담비의 어깨를 손으로 감싸고 다정한 모습으로 서있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한다. 점퍼의 지퍼를 끝까지 올려 얼굴을 가리고 있는 이 남성의 정체는 바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다.

손담비, 김희철은 이미 절친한 친구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두 사람은 14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서로에 대한 호칭으로 “내 남자”, “내 여자”를 부르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희철 손담비 호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철 손담비 호칭, 친구사이 맞아?”, “손담비 김희철 이러다 정들겠다”, “손담비 여전히 예쁘다”, “김희철 손담비 호칭, 잘 어울리네 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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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김희철 손담비 호칭)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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