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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김현중과 애증관계… “치명적 매력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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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김현중과 애증관계… “치명적 매력 보여줄까?”

동아닷컴입력 2013-12-13 16:01수정 2013-12-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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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감격시대 임수향’

감격시대 임수향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두신의 탄생’ 제작진은 감격시대 임수향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임수향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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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극 중 데구치 가야 역을 맡아 부모의 복수를 위해 잔인해 질 수밖에 없는 비련의 여인으로 조선을 발판 삼아 중국 대륙을 넘보는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인 ‘일국회’의 야심 속에 첫사랑이자 원수인 ‘정태(김현중)’와 복잡한 애증의 관계에 놓일 예정이다.

‘감격시대 임수향’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임수향 기모노도 잘 어울려”, “어떤 연기 선보일지 궁금하다”, “임수향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감격시대: 두신의 탄생’은 내년 1월 ‘예쁜남자’의 후속작으로 방송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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