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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화제, “주인공은 미남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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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화제, “주인공은 미남 사진작가”

동아닷컴입력 2013-12-10 10:26수정 2013-12-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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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알려진 ‘1800년대 최초 셀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래된 이 셀카 사진에는 한 남성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로 1839년 10월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이 최초의 셀카로 평가를 받는 이유는 고넬료의 포즈 때문이다. 초창기 사진 모델들이 뻣뻣하고 경직된 자세와 표정만을 유지한데 반해 그는 편안한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으로 멋을 내 최근 셀카 촬영법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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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800년대 최초 셀카,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네”, “1800년대 최초 셀카, 실수로 찍힌거 아닐까?”, “1800년대 최초 셀카, 자기가 잘생긴 걸 아는 것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1800년대 최초 셀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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