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솔교육, ‘2013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더보기

한솔교육, ‘2013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동아닷컴입력 2013-12-09 13:30수정 2013-12-09 14:1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한솔교육(대표이사 변재용)이 12월 9일(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포상식 행사에서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확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한솔교육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과 조직원을 위한 복지 강화를 위해 ▲ 근로자 건강 관리 및 생애주기별 지원 ▲ 출산 휴가 및 출산 축하 경조금 지급 ▲ 출산 장려금 및 선물 지급 ▲ 수유실 및 여성전용 수면실 조성 ▲ 직장 보육시설 운영 ▲ 집중근무시간제 및 패밀리데이 운영 ▲ 모바일 오피스 구축 ▲ 가족 돌봄 휴직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조직원들의 원활한 소통 및 자발적인 자기계발 공간으로 마련된 사내 카페 ‘한솔 북카페’를 운영하여 조직원들이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직장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여 자녀 양육 지원 및 우수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 조직원들을 위한 편안한 수면실과 수유실 등을 조성하여 여성 조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조직원의 70%가 여성 직원인 한솔교육은, 여성의 사회 진출 및 일과 가정 생활이 병행되기 위해 필요한 제도와 근무 환경 조성에 노력해 왔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복지 정책을 시행해왔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한솔교육은 창립 시기부터 조직원의 행복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조직원의 행복이 바로 기업의 행복이자 고객의 행복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조직원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등을 심사하여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기간은 3년, 연장기간은 2년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