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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m오징어 발견, 스페인 박물관에 냉동 보관…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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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m오징어 발견, 스페인 박물관에 냉동 보관… “가치 있어”

동아닷컴입력 2013-08-20 13:52수정 2013-08-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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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9m 오징어 발견’

9m 오징어 발견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스페인 현지 언론은 “최근 스페인 비야비시오사 지방의 메론 바닷가 주변에서 길이 9m, 무게 80kg의 오징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9m 오징어는 죽은 채 파도에 밀려 떠다니다가 조업 중인 어부에게 발견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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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m 오징어를 발견한 어부는 “파도에 떠있는 물체를 살펴보니 커다란 오징어였다. 이미 죽은 상태였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 오징어는 루아르카에 있는 오징어박물관으로 옮겨져 냉동상태로 보관되고 있으며 박물관의 한 관계자는 “길이를 측정한 결과 최고 9m에 달하는 대형이었다”며 “이 정도 크기의 오징어가 박물관에 들어온 건 25년 만에 처음”이라고 전했다.

9m 오징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9m 오징어 발견이라니 신기하네”, “괴물이 따로 없네”, “어떻게 끌어올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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