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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6번째 결장…베이커감독 “쉴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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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6번째 결장…베이커감독 “쉴 타임”

동아닷컴입력 2013-08-16 07:00수정 2013-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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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추신수. 동아닷컴DB

신시내티 추신수(31)가 15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시즌 6번째 결장. 신시내티 더스티 베이커 감독은 지역지 ‘신시내티 인콰이어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20연전을 치르는 중이고, 추신수는 체력소모가 많은 중견수 겸 1번타자로 뛰고 있다”며 “게다가 추신수는 손부상도 있다. 쉬게 해주기 좋은 시점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에선 신시내티가 선발 브론슨 아로요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토드 프레이저의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활약을 묶어 5-0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달렸다. 신시내티(68승52패)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 피츠버그(71승48패)를 3.5게임차로 추격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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