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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과거 풍녀 출연 19금 후끈… “섹시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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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과거 풍녀 출연 19금 후끈… “섹시했었네”

동아닷컴입력 2013-08-05 16:09수정 2015-03-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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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의 과거 영화 출연작이 새삼 화제다.

임지연은 1987년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풍녀’에서 고독을 이기지 못해 탈선하는 유부녀 정인하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했다.

당시 ‘풍녀’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임지연은 당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서는 파격적인 노출 장면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그러나 ‘풍녀’ 이후 적나라한 노출을 요구하는 영화만이 그를 찾자 이에 실망한 임지연은 연예계에서 모습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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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녀 사진을 네티즌들은 “오~ 섹시했었네”, “임지연 씨 외모 대단했었는데”, “상당한 미모였던 듯”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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