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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20년 전 과거 ‘과한 애교표정’ 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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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20년 전 과거 ‘과한 애교표정’ 민망해

동아닷컴입력 2012-10-23 08:18수정 2012-10-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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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의 20년 전 팬미팅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류스타 이병헌의 초호화 생일파티’란 제목으로 과거 팬들이 마련한 축하 파티 사진들이 게재돼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년 전 이병헌이 팬미팅을 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병헌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이병헌은 이번에 그가 출연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그가 맡은 캐릭터과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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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20년 전 팬미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현 매력철철 이민정 반할만 하다”, “이병헌, 20년 전 팬미팅 사진보니 애교 덩어리군”, “이병헌은 원래 성격이 좋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이 처음으로 도전한 사극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지난 20일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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