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부고]애국지사 김봉현 선생
더보기

[부고]애국지사 김봉현 선생

입력 2007-08-17 03:02수정 2009-09-26 18:1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광복군으로 항일투쟁과 광복운동을 전개한 애국지사 김봉현(사진) 선생이 15일 오후 9시 55분 별세했다. 향년 87세.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김 선생은 1942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1943년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했다. 정부는 김 선생에게 1963년 대통령표창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갑여(75) 씨와 자녀 태완, 태임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이화여대 동대문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7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제3묘역. 02-760-5595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