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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울산 태화강에 ‘물고기 전용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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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울산 태화강에 ‘물고기 전용 도로’

입력 2006-02-03 09:16수정 2009-10-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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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에 물고기가 쉽게 상류로 거슬러 올라 가도록 어도(魚道·물고기 길)가 생겼다.

울산시가 3억 원을 들여 태화강 중류인 울주군 범서음 사연리와 망성리 입암리 등 3곳에 설치한 어도는 콘크리트 보(洑)를 허물고 자연석으로 만들었다. 길이 28∼36m, 폭 7m.

시는 2000년부터 매년 방류하는 연어의 회귀율과 은어 황어의 산란율이 크게 높아지고 태화강의 생태기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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