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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한나라는 「막가파」태도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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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한나라는 「막가파」태도로 나온다』

입력 1998-04-26 20:24수정 2009-09-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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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지금 우리는 어차피 망했으니 같이 망해 보자는 ‘막가파’식 태도로 나오고 있다(국민회의의 한 당직자, 한나라당의 발목잡기가 정계개편을 할 수밖에 없는 정치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 당, 저 당이 서로 다르고 정부 부처도 제각각 달라 혼란과 혼선을 야기하고 있는게 국정파행의 본질이다.(김철 한나라당 대변인,여권의 정계개편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내 기아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아 ‘침묵의 기아’로 불린다(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 북한돕기 국제 금식의 날 행사에서 북한주민 돕기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그들(교황청)은 남성 발기불능이 부부의 금실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이 약이 부부관계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미 파이저사 앤디 매코믹 대변인, 교황청이 자신들이 개발한 남성 발기불능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승인했다며).

▼어린이에 대해 성욕을 느끼는 이상성욕자들은 청량음료 선전광고만 봐도 만족을 얻는다(12세 소녀와 중년 대학교수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 ‘롤리타’의 주인공 제레미 아이언스, 23일 ‘롤리타’가 단지 이상성욕자들을 위한 영화는 아니라고 주장하며).

▼찬성했거나 반대했거나 또는 투표에 참가했거나 안한 의원들 모두에게 존경을 표하며 감사한다(세르게이 키리옌코 러시아 총리, 자신의 총리 인준을 둘러싼 과거의 감정을 모두 잊고 정부와 하원이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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