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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생태계보존모임,道가로수 수종선정 개선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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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생태계보존모임,道가로수 수종선정 개선촉구

입력 1998-04-17 09:26수정 2009-09-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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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계 보존모임인 ‘초록빛깔 사람들’(대표 조순만)은 16일 “경남 도내 가로수를 점검한 결과 수종선정과 식재방식 등에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에 따르면 수종의 경우 김혁규(金爀珪)도지사가 “가로수는 상록수를 심도록 하라”고 지시하는 바람에 대부분 가로수를 해송으로 심어 시군간 특성을 살리는데 실패했다. 또 산림청 ‘가로수 관리규정’은 가로수간 거리를 시내의 경우 6m,시외곽지는 8m로 규정하고 있으나 2∼3m 간격으로 심어진 곳이 많다는 것.

〈창원〓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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