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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한보람/과자값 최고 150%나 오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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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한보람/과자값 최고 150%나 오르다니…

입력 1997-07-05 07:26수정 2009-09-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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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대책을 세우고 각종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제과회사들의 과자값은 최고 150%까지 올라 서민들을 울리고 있다. 대부분의 제과회사들은 과자의 양은 그대로 두고 포장지만 슬쩍 바꿔 값을 대폭 올려받고 있는 실정이다. K회사의 쌀로별은 2백원에서 5백원으로 무려 150%를 올렸고 1천원짜리는 2천원으로 갑절이나 올렸다. N회사의 3백원짜리 양파링은 5백원으로 67% 인상했지만 곧 6백원으로 또 올릴 계획이란다. 과자류값을 왜 이렇게 대폭적으로 올렸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물가관리 부서는 과자류값 인상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했으면 한다. 한보람(강원 홍천군 홍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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