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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창립2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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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창립20주년 기념식

입력 1997-07-01 20:11수정 2009-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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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앙병원 등을 운영하고 장학 학술사업 등을 펴고있는 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이사장 鄭周永·정주영)이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정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그룹 건설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노력해온 일 못지 않게 재단의 성장에 큰 감회를 느낀다』며 『사회발전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사회 전부문에 걸쳐 밝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재단을 설립했다』고 회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 각분야 저명인사 1백명이 정이사장과의 개인적 일화를 모아 발간한 「아산 정주영과 나」 책자의 봉정행사도 곁들여졌다. 이 자리에는 高建(고건)국무총리, 孫鶴圭(손학규)보건복지부장관, 趙淳(조순)서울시장과 洪一植(홍일식)고려대총장, 金鎭炫(김진현)서울시립대총장, 宋梓(송자)명지대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 鄭仁永(정인영)한라그룹명예회장 鄭世永(정세영)현대자동차명예회장 鄭相永(정상영)금강그룹회장 등 정이사장 형제들과 張致赫(장치혁)고합그룹회장, 崔鍾煥(최종환)삼환기업명예회장, 李會林(이회림)동양화학명예회장, 金相廈(김상하)대한상공회의소회장, 金昌星(김창성)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등 재계인사, 金學默(김학묵)한국뇌성마비복지회장, 韓斗鎭(한두진)대한병원협회장, 文德守(문덕수)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등 사회단체 인사와 정치 언론계인사 8백여명이 참석했다. 〈허문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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