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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實高生, 개방대 진학문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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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實高生, 개방대 진학문 넓어진다

입력 1997-03-06 19:55수정 2009-09-2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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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학년도부터 국립 개방대의 이공계열 정원이 늘어나고 산업체 근무자와 실업계 고교 졸업생을 위한 특별전형이 확대된다. 사립 개방대는 상경 농학 물류 등으로 지역실정에 맞춰 특성화, 관련학과 정원이 늘어나고 모든 개방대 학생은 졸업전까지 반드시 1∼2학기의 현장 실험실습을 이수해야 한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국립개방대는 산업체 근무자와 실업계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의 경우 주간학과는 정원의 20%, 야간학과는 100%까지 확대키로 했다. 특히 공업계 고교 출신은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학교장 추천만으로 선발한 뒤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 발전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32.7% 늘어난 9백90억원을 지원, 시설설비 확충과 연구소 첨단화사업 등에 사용토록 했다. 〈송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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