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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그린에서]은화삼CC 국내 첫 남자캐디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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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그린에서]은화삼CC 국내 첫 남자캐디 채용

입력 1997-03-04 19:39수정 2009-09-2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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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식기자] 은화삼CC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지난 1일부터 남자캐디제도를 도입했다. 그동안 골프카를 사용해온 은화삼CC측은 라운딩 시간이 5시간에 육박하고 코스의 고저차가 심해 여자캐디는 부적합하다고 판단, 50명의 전문 남자캐디를 채용한 것. 그동안 일부 골프장에서는 남자연습생을 보조원으로 활용한 바 있지만 캐디전원을 남자로 고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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