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동근 등 4명, 새학기 『강단』선다

입력 1997-01-04 20:06수정 2009-09-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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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金鎭九기자」 「불륜의 미화」라는 논란속에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애인」의 남자 주인공 劉東根(유동근·39·서울예술전문대 연극과졸)씨가 올 3월부터 경북 경산시 대경전문대 교수로 초빙돼 강단에 선다. 이 대학은 또 연극 「고래사냥」, 영화 「깜보」 등에 출연했던 연극인 張斗伊(장두이·45·뉴욕시립대학원 연극과졸)씨도 전임교수로 초빙, 「연기행위」 「신체훈련」 등 과목의 강의를 맡긴다. 이와 함께 TV드라마 「옥이이모」 「엄마의 깃발」 등을 연출한 PD 成俊基(성준기·40)씨와 캐스팅 디렉트 MTM대표 金旼成(김민성·40)씨도 교수로 초빙돼 연기학 강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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