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문화재 안비취씨 숙환 별세

입력 1997-01-03 21:30수정 2009-09-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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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요예능 보유자인 安翡翠(안비취·본명 安福植·안복식)씨가 3일 오후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14세때 명창 고 河圭一(하규일)의 정악교습소에 들어가 국악의 길에 들어선 안씨는 고 崔貞植(최정식)에게 경기민요를 사사, 75년 인간문화재로 지정됐다.

유족은 강정진씨 등 2녀.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중앙병원, 발인은 7일 오전9시. 장지는 경기 고양시 벽제 시립화장터. 02―489―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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