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규제 조속 완화』…이홍구 신한국대표

입력 1997-01-03 20:38수정 2009-09-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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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李洪九(이홍구)대표는 3일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올해는 무역수지 적자를 반전시키는 해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며 『당정은 국민이 실감할 수 있는 기업규제완화 조치의 마련을 빨리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한국당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 安광구 통상산업부장관을 참석시켜 올해 무역수지 전망에 대한 보고를 들은 데 이어 이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인천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했다. 한편 姜三載(강삼재)사무총장은 당 사무처 시무식에서 『당의 결속과 단합을 해치는 사례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며 『읍참마속(泣斬馬謖)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朴濟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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