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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에 쓰는 마스크’ 노스크 직접 써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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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에 쓰는 마스크’ 노스크 직접 써봤더니…

김채은 인턴, 강예원 인턴입력 2018-03-29 14:24수정 2018-03-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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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차단하려면 외출할 때 마스크를 꼭 써야 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막상 쓰려면 불편한 점이 많죠. 얼굴에 자국이 남고 특히 여성들은 화장이 지워지는 것이 신경쓰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코에 삽입하는 ‘노스크(노스 마스크)’, 휴대용 산소캔 등 관련 제품들이 등장했는데요. 동아일보 인턴기자들이 직접 ‘노스크’를 써봤습니다.

강예원 김채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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